미국의 51번째 주가 탄생할 수 있을까?

미국의 51번째 주가 탄생할 수 있을까?

미국의 국기, 성조기가 바뀔지도 모른다. 정확히는 성조기에 그려진 별의 개수가 바뀔 수도 있다는 얘기인데. 성조기에 그려진 별은 미합중국을 구성하는 50개의 주를 상징한다. 지난 1959년, 하와이와 알래스카주가 미국 연방에 가입하면서 50개의 별이 반짝이는 성조기도 완성됐다. 그런데 반세기 동안 똑같은 디자인을 유지해오던 성조기에 변화가 예상되는 건, 51번째 주가 탄생할 가능성이 생겼기 때문. 유튜브 댓글로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가 51번째 주가 될 수 있을지 알아봐 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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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51번째 주가 탄생할 수 있을까?

Source: https://koreaxanh.com/ – Korea Xa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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