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영의 경제쇼] 염블리가 뽑은 2021년 유망주는 딱 2개, 반도체와 K컨텐츠!! 201209

[최경영의 경제쇼] 염블리가 뽑은 2021년 유망주는 딱 2개, 반도체와 K컨텐츠!! 201209

2020년 12월 9일
[최경영의 경제쇼]
KBS 1Radio FM 97.3MHz 월-금 16:05-16:54
출연: 염승환 차장 (이베스트 투자증권)

[1209(수) 오프닝 – 최경영의 경제 오도독]

코로나19 백신 도입을 앞두고
미국에서 흥미로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네요.

“누가 먼저 맞을 것인가?”
“누가 필수적(essential) 노동인력인가?”

현장의 의료진, 65세이상의 노인 등
전염병에 취약한 계층이 먼저 맞아야 한다는 것은
이미 사회적으로 합의가 된 것이지만.

그 다음은 누가 될까요?

미국에서는 고기 도축 공장 노동자,
택시 운전기사, 택배원, 교사, 소매 판매원처럼
우리가 먹고 살아가는 일에 필수적이거나
현장에서 대면 접촉을 꼭 많이 해야만 하는 직업군이
먼저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네요.

한 사회의 경제, 공동체의 삶에 필수적인 노동.
그 노동의 중요성을 코로나19가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요즘 욕 많이 먹는 직업군에 속한 저로서는
나는 우리 공동체의 삶에
“필수적인” 지적, 육체적 노동을 제공하고 있는가?
갑자기 그런 성찰을 하게 됩니다.

[최경영의 경제쇼] 염블리가 뽑은 2021년 유망주는 딱 2개, 반도체와 K컨텐츠!! 201209

Source: https://koreaxanh.com/ – Korea Xa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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