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G8 도널드트럼프대통령 러시아 푸틴대통령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일본 한국신문방송인클럽 국민의소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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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주요 7개국) 정상들이 러시아를 G7에 다시 받아들여 G8(주요 8개국)으로 외연을 확장하는 문제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제외하고는 반대 입장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각) 가디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G7 정상회담 첫날 정상 만찬 자리에서
G8 복귀 문제를 두고 열띤 논쟁이 벌어졌다.

한 유럽연합 관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시리아 문제 등에 있어서 러시아가 핵심적인 플레이어이므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G7 논의에 합류시키는 것이 옳다’는 뜻을 개진했다고 전한 것으로 AP통신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하지만, 트럼프를 제외한 다른 지도자들은 G7이 기본적으로 민주주의 국가들의
모임이므로 러시아를 복귀시키는 것이 아직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한다.

한편 G7 정상회담에 참여하는 국가는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7개국이다. G7은 그룹 오브 세븐(Group of Seven)의 약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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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koreaxanh.com/ – Korea Xa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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