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부부가 선택한 76년된 집,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고친 고택 신혼일기

신혼 부부가 선택한 76년된 집,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고친 고택 신혼일기

충남 예산, 옛집이 좋아 꿈에 그리던 고택에서 달콤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이슬기 홍실비아 부부. 76년 된 오래된 촌집을 구해,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고쳐나가고 있다는 젊은 부부의 집엔 아기자기한 솜씨가 펼쳐져 있다.

부부는 고택 구석구석 메우고, 칠하고, 닦으며 올겨울에도 행복이 자라나기를 바란다. 모든 게 어렵고 서툰 시골 생활이지만 부부가 함께 만들어 가는 단둘만의 보금자리는 그 어느 곳보다 포근하기만 하다.

고택에서 맞는 첫 겨울, 첫 크리스마스! 부부는 코끝이 시리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 파티를 연다. 부부의 예쁜 마음을 닮은 옛집에서 설레는 마음 가득, 부부가 써 내려가는 달콤한 신혼일기를 지금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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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부부가 선택한 76년된 집,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고친 고택 신혼일기

Source: https://koreaxanh.com/ – Korea Xa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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