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지어준 사람과 결혼했다, 플로리스트와 목수 부부의 동화같은 집

집을 지어준 사람과 결혼했다, 플로리스트와 목수 부부의 동화같은 집

전남 해남의 작은 시골마을. 동화 속 숲속의 작은 집을 연상하게 하는 아담하고 예쁜 집 한 채가 있다. 이곳에는 플로리스트와 목수인 윤용신, 이세일씨 부부가 산다.

윤용신 씨는 서울에서 잘 나가던 플로리스트였는데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부모님이 살던 이곳으로 내려와 정착했다. 그리고 집을 짓기 위해 목수를 소개 받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지금의 남편이다. 동화 같은 집을 지어준 남편과 결혼해서 귀한 딸 도원이까지 얻은 것이다.

그러니 이 집은 인생 가장 소중한 보물을 둘이나 선물해준 소중한 집인 셈이다. 최고의 휴양지, 보물같은 집에서의 세 가족은 매일이 소풍가는 기분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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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지어준 사람과 결혼했다, 플로리스트와 목수 부부의 동화같은 집

Source: https://koreaxanh.com/ – Korea Xa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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